뉴욕타임스는 민디 커틀러 아시아폴리시포인트(APP) 소장의 기고문 ‘위안부들과 진실에 대한 일본의 전쟁’이라는 글에서 일본제국주의 군대의 조직적인 성범죄를 부인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부의 단계적 노림수를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