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0㎏ 감량 이재훈 본 성시경 “어떻게 이렇게 살을 빼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5 00:09
2025년 6월 25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성시경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쿨 이재훈을 칭찬했다.
성시경은 24일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훈과 함께 제주도 맛집을 찾아 감량에 관한 얘기를 했다.
성시경은 이재훈이 최근 10㎏을 빼는 데 성공했다는 얘기를 하며 “난 형이 통통했을 때 봤기 때문에”라며 “어떻게 이렇게 살을 빼지”라고 말했다.
이재훈은 최근 감량 소식을 전하며 “이번에 뭔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정확히 4개월째 하루 한 끼만 먹고 버티고 있다”고 했었다.
데뷔 31주년을 맞아 솔로 가수로 전국 투어를 하고 있는 이재훈은 성시경에게 “시간 되면 공연 와서 봐라. 내가 31년 전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 걸 봐줘야 한다”고 했다.
이재훈은 공연 얘기를 하며 “공연 때 보면 첫 등장부터 눈물 흘리고 우는 분들이 많다”며 “그 모습을 보면 나도 뭉클하다. 전부 울음바다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울음이 난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그게 음악의 힘이다. 난 엄청 운다. 타마키 코지 공연 가서 끝날 땐 눈이 다 부었다. 너무 좋아 죽겠는 거 있지 않냐. ‘나도 사람들한테 이런 존재일 수 있는 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국정원, ‘李 가덕도 피습‘ TF 구성…가해자 ‘테러 위험인물’ 지정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