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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워치 ‘고혈압 알림 기능’ 한국서도 제공한다

    애플워치 ‘고혈압 알림 기능’ 한국서도 제공한다

    애플이 한국에서도 애플워치 고혈압 알림 기능을 출시했다. 그동안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일부 국가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던 기능이지만,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얻어 한국 사용자들도 이 기능을 쓸 수 있게 됐다. 28일 애플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이날부터 애플워치의 고혈압 알림 기능을 사용하는 게 가능해졌다. 애플워치 시리즈9과 이후 모델, 애플워치 울트라2와 이후 모델 사용자들은 ‘건강’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을 켜면 알고리즘이 30일 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한다. 사용자가 만성 고혈압이 의심되면 기계가 알림을 보내고, 의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한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사용자가 22세 이상이며 기존에 고혈압을 진단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 임산부 사용은 제한된다. 해당 기능은 애플워치에 내장된 센서가 사용자의 심박과 혈관의 수축·이완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때문에 사용자의 혈압 수치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알려주는 방식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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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생식기, 왜 커졌나? “유혹과 위협 사이 진화의 산물”[건강팩트체크]

    남성 생식기, 왜 커졌나? “유혹과 위협 사이 진화의 산물”[건강팩트체크]

    여성은 ‘생식기가 큰’ 남성을 선호한다는 속설이 과학적으로 일정 부분 근거가 있다는 실험적 증거가 제시됐다. 또 하나 중요한 발견은 남성 역시 동성의 생식기 크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진화생물학자, 생명과학자, 심리과학자 등이 공동 연구해 내놓은 핵심 결과는 ‘남성의 생식기가 클수록 여성은 더 매력적이라고 평가했고, 남성은 더 위협적인 경쟁자로 인식했다’라는 것이다. 남성 생식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정자 전달이다. 하지만 인간의 생식기는 비슷한 덩치의 유인원과 비교해 훨씬 더 크다. 연구진은 이 수수께끼를 푸는 작업에 들어갔다. 연구진은 800명의 참가자(여성 200명·남성 600명)에게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구현한 3차원(3D) 컴퓨터 생성 남성 이미지 343개를 보여줬다. 실물 크기의 이미지들은 키, 어깨-엉덩이 비율(체형), 그리고 성기 크기가 다양하도록 구성했다. 결과는 비교적 일관됐다. 여성은 키가 크고, 어깨가 넓으며(V자형 몸통), 생식기가 큰 남성을 더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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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방 틀고 커피 마시고…겨울 실내가 ‘탈수 지옥’ 되는 이유

    난방 틀고 커피 마시고…겨울 실내가 ‘탈수 지옥’ 되는 이유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갈증을 느끼는 빈도가 줄어들고, 실내 활동 위주로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물 섭취량도 자연스레 감소하게 된다. 의료계에서는 겨울철에 탈수위험이 더 커지며, 충분한 수분 섭취가 신장 건강 유지에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철 탈수는 여름보다 체감이 어려운 편이지만 신장, 피부, 눈, 코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에게는 경미한 탈수도 심혈관계 부담이나 급성 신부전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철 탈수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갈증 인지 능력과 대사 활동 변화 때문이다.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 유지를 위한 말초혈관 수축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체내 수분이 피부 표면으로 증발하는 양은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호흡을 통해 손실되는 수분량이 늘어난다. 실내 난방 기기로 인해 공기가 건조해지면, 피부와 점막에서 수분 손실이 빠르게 진행된다. 또한, 추운 날씨에는 활동량이 줄고 땀이 덜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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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대이상 고령환자 46%↑…합병증 더 무서운 ‘이 질환’

    60대이상 고령환자 46%↑…합병증 더 무서운 ‘이 질환’

    초고령사회 진입과 맞물려 6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가 10년 사이 46% 이상 급증하며 고령층의 건강 수명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준 6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 수는 총 34만2359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23만3920명) 대비 46.4% 급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연령대 평균 증가율(14.5%)을 3배 이상 크게 웃도는 수치다. 연령별로는 60대가 52.9%, 70대가 24.8% 증가했으며, 특히 80대 이상 환자는 81.4%나 폭발적으로 늘어나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체 환자 중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15년 35.1%에서 2024년 44.9%로 10%포인트(p) 가까이 상승하며 대상포진이 대표적 노인성 질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배홍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강원) 원장은 “면역 저지선이 약해진 고령층에게 대상포진 후 합병증은 장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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