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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 3929억 원, 영업이익 536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영업이익 감소는 일회성 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라는 설명이다. 또한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13.6%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다. R&D 투자도 652억 원 규모로 단행됐다. 전체 매출의 16.6% 비중을 보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에 따른 일회성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실적이 영향을 받았지만 로수젯 등 주요 제품이 견조한 성장을 유지했다”며 “중국 현지법인 북경한미약품의 호실적과 한미정밀화학 수익성 개선 등도 전체 실적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원외처방 매출(유비스트 기준)은 2776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미약품의 경우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8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매출 1위 기록을 보유하면서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을 주도하고

72㎏ 감량에 성공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업주부 쇼나 파운틴(34)이 1년 4개월 동안 136㎏에서 64㎏까지 72㎏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파운틴은 17세 때부터 체중 문제를 겪었고, 아이 넷을 낳은 후에는 문제가 더 심해지면서 입는 옷 사이즈가 3XL까지 불어났다. 그는 갑상선 질환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을 앓고 있는데, 이 질병들은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체중 증가를 초래한다. 파운틴은 “아들과 함께 놀이터에 갔는데 미끄럼틀을 탈 수 없었다. 내가 너무 커서 못 탄다고 말할 때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파운틴은 “이대로는 오래 살기 힘들다는 점을 알았다”면서 아이들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체중 감량을 위해 파운틴은 단백질 위주의 식단에 도전했고, 간식도 단 음식 대신 단백질 요거트와 과일로 대체했다. 파운틴은 아침에 단백질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가공식품을 피하기 시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30/133843301.3.jpg)
아플 때일수록 잘 먹어야 낫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과학적 단서가 제시됐다. 사람과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T세포로 알려진 특정 면역세포가 음식 섭취 후 활성화 능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감염이 발생했을 때 면역 반응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9일(현지 시각) 게재됐다. 연구 공동 저자인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의과대학의 면역학자 그레그 델고프 교수는 “‘열이 나면 굶고, 감기에는 먹어라(feed a cold, starve a fever)’라는 오래된 속담이 있는데, 이 말에 일정 부분 과학적 근거가 있을 수 있다”며 “음식 섭취 여부에 따라 T세포의 기능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T세포는 외부 병원체에 대응해 면역 반응을 조율하는 ‘지휘자’ 역할을 하는 핵심 백혈구다. 델고프 교수는 “면역계가 활성화 되는 과정은 에너지 소모가 매우 큰 작업”이

귤껍질 성분인 ‘헤스페리딘’이 방사선으로 손상된 간·심장·신장 조직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확인됐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팀은 7일간 투여 시 손상된 간 효소 기능이 90% 이상 회복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방사선 조사 전에 미리 투여한 경우에도 손상 이후 회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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