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H.O.T. 해체 후 불화 인정…“장기간 연락 못해, 섭섭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3 14:06
2026년 1월 23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멤버들이 과거 불화를 직접 인정하며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H.O.T. 멤버 토니안과 강타가 출연해 서로에게 서운했던 순간을 이야기했다.
강타는 “카톡 메시지를 보내면 답장하는데 하루나 이틀이 걸리더라. 안부 문자 보냈는데 조금 기분 상하긴 하더라”며 “한 시간 안에는 답장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토니안은 “예전에 우리 팀 헤어지고. 그 당시에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우리가 다 얘기를 했지 않나. 그런데 연락을 먼저 해줬으면 좋았지 않을까 하는 섭섭함이 있었다”며 “저희가 장시간 연락을 못 했었다. 거의 매일 만나다가”라고 말했다.
강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처해 있는 상황이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저한테 서운해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언젠가 연락해서 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하면 ‘토니 형은 날 이해해 줄 거야’라는 생각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로 각자 활동 하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계속 마음에 담고 있었던 것을 바로 하지 않으면 나중에 이게 더 쌓여 있을까 봐 겁나서 연락하는 게 두렵게 되는데 그런 시간이 좀 있었다”고 전했다.
강타는 토니안에게 “우리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는데 그걸 얘기하지 못한 건 진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더 미안하게 생각하게 된 건 형이 다시 만나서 사과를 하려고 했을 때 ‘하지 마라. 그냥 다시 보니 너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그때 연락 안 해서 섭섭했던 게 아니라 나도 너랑 술 한잔 하고 싶었는데 그럴 용기가 없었던 것 같다. 툭툭 털고 30주년을 맞이하자”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구제역 9개월 만에 발생…인천·김포 대응 단계 ‘심각’ 격상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