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9 00:10
2026년 1월 29일 0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에 대해 다룬 SBS TV 교양물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방송 이후 거듭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의 문구를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로 수정했다.
A씨는 지난 24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직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기된 자신과 관련 의혹이 왜곡됐다고 주장하며, 이 게시물에 허위 제보자와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결국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일 뿐이다.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카메라를 사용해 악마의 편집을 했다.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자 ‘의사’로 자막을 수정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A씨를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조명했다. A씨 남편의 인터뷰도 전파를 탔다.
박나래는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A씨로부터 약을 받거나 주사, 링거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 외에도 다른 연예인들이 A씨로부터 진료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졌다.
A씨에 대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지난달 31일 그녀의 출국을 금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