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0.08% 상승…서울은 0.19% 올라
뉴스1
입력
2025-09-05 14:48
2025년 9월 5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전셋값 0.07% 상승…서울 0.13% ↑
(부동산R114 제공)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서울 집값이 다른 지역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8% 올랐다.
서울이 0.19% 상승해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경기·인천(0.02%)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미미했다.
지방에선 5대 광역시와 기타 지방이 각각 0.02%, 0.04% 떨어졌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0.19%) △전북(0.07%) △경기(0.03%) △울산(0.02%) 등이 올랐다. 반면 △충남(-0.12%) △광주(-0.11%) △제주(-0.08%) △인천(-0.07%)이 하락했다.
9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07% 상승했다.
수도권에선 서울과 경기·인천이 각각 0.13%, 0.05% 올랐다. 5대 광역시(0.05%)와 기타 지방(0.00%)에선 큰 변화는 없었다.
지역별로 △서울(0.13%) △대전(0.08%) △경기(0.06%) △부산(0.05%) 등이 올랐다. 반면 △제주(-0.23%) △충북(-0.04%) △경북(-0.02%) 등은 떨어졌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랩장은 “6·27 대출 규제 이후 서울과 수도권에서 상승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며 “지난 정부의 계획한 공급 대책이 공사비 급증과 안전 문제로 착실하게 이행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핵폐수 강화도 유입” 주장 유튜버, 경찰 무혐의 처분
NYT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사건으로 검찰 소환장 받아”
국민의힘, 5년반 만에 당명 교체…국민 공모로 내달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