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비엔아이㈜의 프리미엄 F&B 브랜드 ‘코코랩’이 오늘(30일) CJ올리브영의 새로운 웰니스 특화 매장인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광화문점)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코코랩은 최근 급증하는 2030 세대의 헬스&웰니스 수요에 발맞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이어 오프라인 특화 매장까지 유통망을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코코랩은 브랜드 경험을 적극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올리브베러에 입점하는 제품은 ‘코코랩 에너지젤 2종(오리지널, 에스프레소)’과 ‘코코랩 두유 3종(약콩, 진저, 차가버섯)’이다. 주력 제품인 코코랩 에너지젤은 인위적인 단맛 대신 천연당인 ‘코코넛꽃즙분말’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원료 본연의 건강함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GI 지수가 낮은 코코넛꽃즙분말을 사용하여 급격한 당 수치 상승(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민감한 러너와 운동족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첨가물을 배제한 클린 레시피로 구현한 자연스러운 꿀맛은 운동 중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 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업무 중 체력 저하를 느끼는 직장인에게도 부담 없는 에너지 보충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코랩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올리브베러’의 지향점과 코코랩의 브랜드 철학이 부합하여 이번 입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코코랩의 웰니스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코랩은 오늘(30일) 올리브베러 오픈에 맞춰 광화문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댕댕런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