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태민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 엔터테인먼트의 30주년 기념 콘서트인 ‘SM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쳐, 더 퓨처‘ 인 서울(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 공연에 불참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 샤이니는 키와 민호만 참석했으며, 온유와 태민은 불참해 완전체 무대가 성사되지 못했다.
이와 관련 태민은 “혹시 샤이니를 걱정하고 있을 팬들이 있을까 조심스럽게 말 꺼낸다”라며 “SM 타운 때 샤이니 모습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태민은 “빨리 회사 간 이야기를 잘 마치고 샤이니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오고 가는 이야기가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라며 “그래도 이야기 잘 하는 중이고 곧 정리 끝날 거다, 나 또한 멤버들과 함께 샤이니 지키고, 앞으로 더 써가고 싶은 이야기도 많다”라고 얘기했다.
아울러 태민은 “내 의중이 혹시 샤이니를 안 하고 싶어 하진 않을까, 앞으로 샤이니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걱정은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멤버들 모두 샤이니를 애정하고 같은 마음이다, 샤이니를 잘 시작하기 위해 신중히 정비하고 준비하는 과정이니 꼭 웃는 모습으로 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태민과 온유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각각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그리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