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이유정과 열애 중’ 유병재, 수염 밀고 매끈 비주얼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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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병재가 면도 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병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있다 없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수염을 모두 밀어낸 모습이다. 그는 매끈한 피부와 깔끔해진 비주얼로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에 홍현희는 “누가 밀라고 했나요?”라며 열애 중인 유병재를 놀리는 듯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2022) 출신 인플루언서 이유정과 열애설이 언급되자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1997년생인 이유정과 9세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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