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빽가 “신지♥문원 반대 여론, 지켜보며 마음 편치 않아…사랑 감사”
뉴스1
업데이트
2025-07-09 13:19
2025년 7월 9일 13시 19분
입력
2025-07-09 13:18
2025년 7월 9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코요태 빽가가 멤버 신지의 결혼과 예비 신랑 문원을 둘러싼 논란 및 반대 여론이 있는 것에 대해 “지켜보며 마음이 편치 않다”고 심경을 밝혔다.
빽가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빽신의 소신 발언’ 코너에서 신지와 문원의 결혼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옆에서 솔직히 이번에 지켜보면서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축복받아야 하는데 어쨌든 간에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빽가는 신지가 문원을 코요태 멤버들에게 소개해 주는 유튜브 영상 속에서 대화 중자신이 갑자기 화장실에 가는 장면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유튜브 베스트 댓글이 ‘형은 화장실 갈 때가 제일 멋있어요’ 하고 달렸더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쨋뜬 크게 봤을 때 진짜 신지 씨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고 그걸 통해서 (대중이)나와 김종민 씨 코요태 모두를 사랑해 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예능계 선배로 신지 씨를 믿고 신지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믿고 잘 살면 된다”고 격려하며 “신지 씨 더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빽가 역시 “진짜 예뻐졌다”며 동의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8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이혜훈 ‘아들 별거했다’ 주장하면 검증할 방법 없어”
[오늘과 내일/김재영]“불났는데 퇴근·휴일 어디 있나”
베컴 장남, 부모와 절연 “보여주기식 SNS 게시물, 평생 통제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