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초바 집에 카이 사진 잔뜩…빈지노 “여기 못 살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10 11:44
2025년 7월 10일 11시 44분
입력
2025-07-10 11:06
2025년 7월 10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신혼집에서 엑소 카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초바는 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래퍼 빈지노와 함께 1년 반 동안 공사한 집을 소개했다.
미초바는 한 방에서 “여기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놓았다”며 “그 중 제일 중요한 건 엑소 카이 사진”이라고 말했다.
빈지노는 “예전 집에는 카이만 모아둔 공간이 있었다. 이렇게 하면 여기 못산다고 했다”고 질투했다.
미초바는 “1980년대 지었던 집이라 공사 전에 마당이 정글이었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직접 다 새로 지었다”고 했다.
그는 아들 루빈의 방도 공개하며 “여기는 루빈이의 감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미초바는 “요즘 독일 음식보다 한식을 더 많이 먹는다”며 “소고기 뭇국과 콩나물국 등을 많이 한다”고 했다.
그는 2015년부터 빈지노와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성호 긋고 얼음물 풍덩” 73세 푸틴 영하 15도 얼음물 입수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