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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광수, 기린면 유일한 의사 된 이유…“일부러 시골 찾아”
뉴스1
입력
2025-07-18 00:12
2025년 7월 18일 0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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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25기 광수가 기린면의 유일한 의사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5기 광수가 출연, 방송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광수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에서 환자들을 만나는 이유에 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 공중보건의를 했었는데, 그런 환경과 환자들과의 관계가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일부러 비슷한 시골 지역을 찾아다녔다”라고 밝혔다.
SBS Plus ‘나솔사계’ 화면 캡처
이어 “그때 미세먼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공기 좋은 곳을 찾아온 것”이라며 “인제의 해발 고도가 500~600m 된다. 공기가 쾌적해서 기분 좋은 환경인 게 가장 컸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광수는 “이쪽 면에서 지금은 (의사가) 저 하나밖에 없다. 예전에 한 분 더 계셨는데, 나이가 많으셔서 돌아가시고 저밖에 없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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