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지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생방송 중 입덧”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30 18:58
2025년 7월 30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생방송 중 입덧으로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수지, 가수 김연자, 개그우먼 조혜련, 유튜버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수지는 앵커로서 책임감과 소신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지는 작년 말부터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뉴스들로 바빴던 근황을 전한다.
그는 “원래 1시간 10분 정도 뉴스를 진행하는데, 방송 직전에 2시간 확대 편성이 된 적 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김수지는 많은 시민의 응원과 감사 인사에 “제가 감사하다는 얘기를 들을 자격은 안 되는 것 같다. 저는 스튜디오 안에서 방송을 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추운 겨울에도 서울 광장과 거리 등 현장에 있던 분에게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김수지는 얼마 전 진행된 대선 개표 방송 때도 흔들리지 않는 ‘포커페이스’로 화제를 모은 데 대해 “‘누구의 지지자다’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어, 조금도 웃지 않고 너무 심각해지지도 않은 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신 8개월 차로 극심한 입덧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화장실에 갔다”며 “뉴스 진행할 때는 조현용 앵커가 하고 있으면 얼른 화장실로 향했다”고 말했다.
순서가 바뀔 때마다 화장실에 갔다는 김수지의 이야기에 조혜련이 “고생했다”며 깊이 공감한다.
이에 MC 김구라가 조혜련에게 입덧이 심했는지 물었는데, 조혜련은 “입덧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오는 10월 중순에 출산을 앞둔 김수지는 출산 3~4일 전까지 뉴스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혹여 뉴스를 진행하다가 진통이 올까 봐”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9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국힘 지도부 “韓 재심 나와 소명해야”… 韓측 “재심 신청 없을것, 칠테면 쳐라”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