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세계 외손녀’ 애니 “부모님, 가수 한다고 하니 잠깐 바람 분거라고”
뉴스1
입력
2025-08-06 10:48
2025년 8월 6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니/살롱드립 캡처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문서윤)가 아이돌에 대한 꿈을 키우던 시절 부모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와 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장도연은 애니에게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에게서 들은 잔소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애니는 “집에서 노래나 춤 연습을 하면 너무 시끄럽다고 하셨다, ‘네가 다른 거를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지금 벌써 집을 지어겠다고 하셨다”고 답했다.
애니/살롱드립 캡처
이어 “처음에 가수를 하겠다고 했을 때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은 “잠깐 이러다 말겠지, 바람 불었겠지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에 애니는 “딱 그거다, ’바람 불었겠지‘였다, 그래서 내가 그 ’바람‘이라는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장도연은 머쓱해하는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잿더미 된 구룡마을…“갈곳 없어 남은 사람들인데, 여기마저”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잿더미 된 구룡마을…“갈곳 없어 남은 사람들인데, 여기마저”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다주택 부담 줄이고 하이볼 싸진다…세제 개편 후속 시행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