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스터 나, “같이 누워요” 24기 옥순 제안 거절…이유는
뉴스1
입력
2025-08-08 00:23
2025년 8월 8일 0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솔사계’ 7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미스터 나가 24기 옥순의 ‘눕방’ 제안을 거절했다.
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이 ‘나는 솔로’ 때처럼 무한 ‘플러팅’을 시작해 웃음을 샀다.
그가 여자 방에 찾아온 미스터 나를 향해 “누울래요?”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왜요? 어때요? 옆에 누워요, 같이”라고 재차 요구했다. 미스터 나가 아니라며 “괜찮다”라고 거절했다.
미스터 나는 “가장 궁금한 사람이 옥순 님이다. 술 먹고 이런 이미지일 줄 알았는데, 아예 안 먹는다고 그러니까 놀랐다”라고 밝혔다. 옥순이 “안 좋아한다”라면서 “외적인 이상형이 없다더니, 너무 예쁜 여자를 (첫인상 때) 뽑은 거 아니냐?”라고 자기 외모를 칭찬했다.
연이은 플러팅에 미스터 나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원래 같으면 호응해 줄 텐데, 캐릭터를 아니까 해주기 싫다. 눌러줘야 할 것 같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자 옥순이 “나 당하는 거 좋아한다. 당하고 싶다”라며 여유 있게 받아쳤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이때 옥순이 또 한 번 “좀 누워라. 눈높이가 좀 같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악마의 속삭임’에 MC들이 배꼽을 잡았다.
미스터 나가 인터뷰에서 거절한 속마음을 전했다. 그는 “어느 정도 서로 호감이 확인된 상황이면 누웠을 것 같다. 옥순의 플러팅이 귀엽지만, 어쨌든 본 게 있으니까 ‘그렇게 쉽게 해주지 않을래. 네가 그렇게 고수는 아니야’ 그걸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산업계 ‘노봉법’ 위기감에… 김정관-김영훈-이동근 등 21일 비공개 회동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파업 철회… 시민만 볼모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