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정 8년 넘은 화장품에 이사배 경악 “너무 심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5 10:20
2025년 10월 15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뷰티 유튜버 이사배가 배우 이민정 화장품 파우치를 보고 충격 받았다.
이민정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사배에게 화장을 받았다.
앞서 이사배가 “메이크업 못 해도 될 것 같다”고 하자 이민정은 “갑자기 일정에 참석할 때 혼자 아이라인 정도는 그릴 줄 알아야 되는데 모른다. 알려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배는 이민정 화장품 파우치 검사를 시작했다. 그는 한 통을 보더니 “언니가 어떤 걸 훔쳐 담은 것 같다. 메이크업 선생님 거 훔쳤냐”고 말했다.
이민정은 “더운 곳에 놔뒀더니 이렇게 됐다”며 뭉친 화장품을 보여줬다. 이사배는 “오늘 이걸 바르고 온 거냐”고 했다.
이사배가 다른 화장품을 보고 “이건 역사가 오래된 것 같다”고 하자 이민정은 “이건 진짜 꺼내면 안 된다. 한 8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사배는 또 다른 화장품을 들고 “이건 박물관에서 본 것 같다. 신라시대 때 있었던 화장품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민정은 “이건 좀 너무 심한 거냐”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5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9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5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9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0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민주 “송파구 투표지 당장 재검표” 국힘 “특검 출범후 압색 대상”
“연명의료, 누가 결정하느냐에 따라 달랐다”…환자 결정 땐 의료비 14%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