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온앤오프, WM엔터와 전속계약 종료…“그룹 활동은 계속”
뉴스1
입력
2026-01-27 12:34
2026년 1월 27일 12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온앤오프(ONF). 뉴스1
그룹 온앤오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7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여 당사는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온앤오프가 만들어갈 새로운 서사와 찬란한 여정을 기대하며, 멤버들에게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온앤오프는 지난 2017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에도 그룹 활동을 지속해 간다는 방침의 온앤오프가 과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2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대통령 “KB그룹에 감사합니다” 글 올린 이유는?
6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
韓 위성 ‘라드큐브’, 美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달로…자외선·방사선 측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