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BTS 지민 닮은꼴’ 에겐남과 ‘아이유 닮은꼴’ 테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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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나는 솔로’
SBS ‘나는 솔로’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에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신체 조건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

영식은 5년 차 변호사, 상철은 세무사라고 직업을 밝혔고, 영철은 ‘세심한 배려’가 있는 여성을 만나고 싶은 바람을 밝혔다. 광수는 과학고 조기졸업, 서울 명문대 학력을 공개했다.

SBS ‘나는 솔로’
SBS ‘나는 솔로’


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정숙은 경찰이라고 했다. 순자는 킥복싱, 복싱 등을 즐기는 ‘리얼 테토녀’였고 ‘아이유 닮은꼴’ 영자는 18기 영호의 회사 후배로, 대형 건설사의 현장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었다. 옥순은 무용 엘리트 학력을 공개했으며, 현숙은 캐나다 출신이라고 했다.

곧바로 시작된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은 첫 만남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미션이었다. 영숙은 영수에게 직진했고, 정숙은 상철과 ‘손하트’를 만들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영자는 데이트에서 영식의 운전을 지도하는가 하면 “제가 대신 해줘도 되겠냐?”고 여유를 부렸다. 자극받은 영식이 ‘급가속 차선 변경’을 하자, 뒤에 있던 옥순은 “다시 이 차를 타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영식에 대한 마음을 금세 접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자가 부채질로 불을 조절하는가 하면, “(불을) 너무 세게 하면 겉만 탄다”며 ‘나는 솔로’ 최초로 솔로녀가 바비큐 파티를 주도하는 장면을 선보여 다음 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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