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700억 결혼식’ 아무것도 아니군…베이조스 아마존 주식 1조 매도
뉴스1
업데이트
2025-07-02 14:47
2025년 7월 2일 14시 47분
입력
2025-07-02 11:49
2025년 7월 2일 11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지난 며칠간 아마존 주식 330만 주를 매각해 총 7억 3670만 달러(약 1조 원)를 챙겼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주식 매도는 베이조스가 지난 3월 발표한 ‘10B5-1 거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는 미리 예고한 대로 정해진 기간에 일정한 수량의 주식을 처분하는 것으로 내부자 거래 관련 의혹을 피할 수 있다.
베이조스는 이를 활용해 지분을 정기적으로 처분하고 있다. 지난해 7500만 주를 매도했고, 이번 계획을 통해 내년까지 2500만 주를 추가 매각할 방침이다.
이번 매도는 베이조스의 초호화 결혼식과 맞물려 주목을 받고 있다. 베이조스는 지난달 26~28일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로런 산체스와 결혼식을 올렸는데 투입된 비용만 약 5000만 달러(약 680억 원)로 추산된다.
블룸버그는 아마존 주가가 지난 3월 베이조스의 매도 계획 발표 이후 8% 이상 상승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지난 2002년 이후 아마존 주식을 약 440억 달러(약 60조 원) 상당 매도했다. 이를 통해 지난 2000년에 창립한 우주 회사인 블루 오리진에 자금을 지원하거나 비영리 단체나 자선단체에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조스는 지난 2021년 아마존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난 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여전히 아마존 최대 주주이자 세계 3위 부자(2414억 달러·약 329조)에 올라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2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6
李 “부동산 정책서 세금은 마지막 수단…지금은 고려 안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내일 더 춥다, 아침 최저 영하 19도…제주엔 25㎝ 폭설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2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6
李 “부동산 정책서 세금은 마지막 수단…지금은 고려 안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커피 값 아껴 고급 레스토랑 간다… 먹고 마시는 모든 게 SNS 콘텐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내일 더 춥다, 아침 최저 영하 19도…제주엔 25㎝ 폭설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권형]‘삼성 팹 이전론’ 혼란 한 달째… 與 지도부가 조정, 정리 나서야
이혜훈 청문회 오늘 시한내 못열릴 듯… 공은 청와대로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