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페인 해변에 뛰어든 이민자들…피서객들이 붙잡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7 11:22
2025년 8월 7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스페인의 한 해변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던 이민자 십여명이 피서객들에 의해 붙잡히는 일이 벌어졌다.
4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스페인 그라나다 지역의 카스텔 데 페로 소티요 해변 근처에는 한 쾌속정이 도착했고, 여기선 모로코 출신으로 추정되는 이주민 남성 13명이 뛰어내렸다.
이어 이 남성들은 해변가까지 수영해 온 뒤 도망치기 시작했는데, 이를 목격한 피서객 등은 이들에게 럭비식 태클을 하는 등 막아섰다.
이런 모습은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영상을 보면 수영복을 입은 한 피서객이 놓아달라고 애원하는 듯한 남자를 잡아 누르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후 이들은 스페인 시민경비대에게 인계됐다. 시민경비대는 9명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진다. 나머지 이민자들은 달아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있었던 한 식당 주인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레크리에이션용 보트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물속에 물건을 던지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물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그게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난민들의 유럽 이주 시도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주민 지원 비정부기구(NGO) 카미난도 프론테라스에 따르면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까지 해상으로 스페인에 입국하려다 사망하거나 실종된 이민자는 최소 1만457명에 이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3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4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10
“겨울 날씨 20도…이거 맞아?” 1월 관측 사상 최고 기록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OECD 사무총장 “한-OECD 30년, 한국의 개방·민주주의가 성장 기반”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5000억달러 대미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