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슬플 때 위로 건네는 56cm 여친”…200만원에 출시된 中로봇
뉴스1
입력
2025-08-14 15:30
2025년 8월 14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링퉁로봇 “사용자와 정서적 소통 가능한 스마트 반려로봇”
링퉁로봇의 ‘니엔’ 모습. (샤오훙슈 갈무리)
중국에서 정서적으로 교류가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다고 훙싱신문 등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에 본사를 둔 로봇기업 링퉁로봇은 최근 첫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 ‘NIA-F01’(중국명 니엔)을 출시했다.
키 56㎝, 무게 1.2㎏으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로봇인 니엔의 외형은 애니메이션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시각과 청각, 촉각을 갖춰 이용자의 말과 표정 등을 감지해 정서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얼굴과 헤어스타일을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고 사람의 목소리나 말투 등도 입력할 수 있다.
사용자가 우울할 때는 섬세한 표정 변화와 위로의 말을 건내 감정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링퉁로봇은 “기술로 따뜻한 동행을 창조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스마트 반려 로봇의 연구 개발과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로봇이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사용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행동 습관을 갖게 되는지를 기억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며 “사용자가 직접 창조한 AI 영혼으로 인간과 기계 간의 온도를 재정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사람을 도와 일을 할 수는 없는 만큼 장난감 또는 휴대가 가능한 ‘반려 로봇’ 정도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니엔의 출시가는 9999위안(약 192만 원)으로, 현재는 정식 판매를 앞두고 특별 판매 중이다.
(베이징=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