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가축 사료 모으다가…원숭이 떼에 습격 당한 남성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01:06
2025년 8월 19일 0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도에서 60대 남성이 20마리가 넘는 원숭이 떼의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인도 비하르주 마두바니 지역의 샤푸르 마을 주민인 람나트 차우다리(67)는 가축 사료를 모으기 위해 들판에 나갔다가 20마리가 넘는 원숭이들에게 공격을 받았다.
현장에 있던 주민들은 이 장면을 목격하고 구조에 나섰지만 차우다리는 이미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그는 급히 마두바니 사다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료진은 이미 사망했다는 판정을 내렸다. 의료진에 따르면 차우다리는 전신 곳곳을 원숭이에게 물어 뜯겨 출혈이 극심한 상태였다.
이 사건은 마을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다. 공포에 휩싸인 주민들은 산림 당국에 원숭이를 포획해달라고 긴급 요청했다. 현지 매체들도 당국의 신속한 대처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사건 소식을 접한 경찰서장 등은 마을을 긴급 방문해 대책 마련 등을 약속하며 주민들을 안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