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통상본부장, 美무역대표 회동…한미정상회담 앞두고 의제 조율
뉴스1
업데이트
2025-08-22 18:12
2025년 8월 22일 18시 12분
입력
2025-08-22 08:27
2025년 8월 22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업장관은 22일 방미…외교장관, 일본 건너뛰고 미국行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 고위 당국자들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미국 측과 회담 의제를 조율하고 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오후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만났다. 여 본부장은 전날 워싱턴DC에 도착했다.
지난달 30일 무역 협상을 타결하고 귀국한 후 20여 일 만에 미국을 다시 찾은 것으로, 오는 25일 백악관에서 열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관련 대화 의제를 조율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25%로 예고됐던 상호관세를 15%로 낮췄고,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다.
구두 합의 수준인 프레임워크 수준의 합의를 했다고 여 본부장은 밝힌 바 있는데, 투자 방식과 내용에 있어 정상회담에서 큰 의견 불일치가 없도록 사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 본부장에 이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도 22일 워싱턴DC에 도착한다. 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 주요 카운터파트와 만날 예정이다.
한미 간 조선 협력을 비롯해 반도체, 배터리, 원전 등 회담의 주요 의제가 될 사안에 대해 어느 수준까지 협력 및 투자 내용을 논의하고 합의할지 사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방미에 앞서 일본을 먼저 방문할 예정인데, 한국의 산업·통상, 외교 분야 최고위 당국자들이 일본을 건너뛰고 미국에 먼저 도착한 것은 그만큼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향후 한미 관계의 앞날을 결정할 중요한 만남임을 상징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국 시간으로 21일 오후 늦게 미국으로 향한 가운데,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늦게 워싱턴DC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 장관의 방미는 갑작스럽게 이뤄진 것으로 워싱턴DC 인근 인천공항에서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곧장 향하는 직항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미국 내 다른 도시를 경유해 워싱턴DC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靑 “조세이 탄광, 다카이치가 제일 먼저 언급한 이슈”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