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루브르 보석 내놔” 소설 속 뤼팽-홈스 흉내… 당국 “용의자 4명 중 2명 체포”
동아일보
입력
2025-10-27 03:00
2025년 10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명 탐정 소설의 주인공인 괴도 아르센 뤼팽(왼쪽), 탐정 셜록 홈스의 분장을 한 프랑스 파리 시민들이 25일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최근 박물관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을 재연하고 있다. 루브르 측은 소장 중인 주요 보석을 300m 떨어진 프랑스 중앙은행의 지하 수장고로 옮겼다. 지하 26m에 건설된 이 수장고에는 프랑스가 보유한 금 등이 보관돼 있다. 당국은 26일 용의자 4명 중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괴도 아르센 뤼팽
#셜록 홈스
#루브르
#보석 도난
파리=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3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0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3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4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5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6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7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8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9
‘발명가’ 장동민, 또 특허…대기업도 반한 친환경 기술은?
10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집값 예민한 정부 눈치보나?”…삼전, 사내대출 주택 25억 이하로 제한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놓고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