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너무 귀엽잖아”…바비 제조사, ‘23만원’ 케데헌 인형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9 00:09
2026년 1월 29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바비인형 제조사 마텔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일명 ‘케데헌’ 캐릭터 인형을 선보인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마텔(Mattel)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국제장난감박람회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캐릭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완구 제품 라인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마텔은 일부 제품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마텔의 공식 판매 사이트인 아메리칸걸닷컴에서 케데헌 주인공인 루미, 조이, 미라 캐릭터 18인치 사이즈 인형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판매가는 개당 165달러(약 23만원)다.
해당 제품에는 주인공 루미의 ’사인검‘이나 보라색 댕기 머리, 미라의 ’가야 곡도‘, 조이의 ’신칼‘ 등 캐릭터의 주요 특징과 아이템이 정교하게 구성됐다.
마텔의 케데헌 시리즈는 2026년 한 해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전 공개된 사진에는 마텔 ’리틀 피플 콜렉터‘의 헌트릭스, 사자보이즈 버전, 컵라면 캐릭터 키링, 사자보이즈 캔 음료 키링 등이 포함됐다.
닉 카라마노스 마텔 부사장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전 세계 팬층에 힘입은 진정한 글로벌 현상”이라며 “넷플릭스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을 빠른 속도로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품 출시 소식을 접한 현지 누리꾼들은 “케데헌을 정말 좋아하는데 앞으로 아시아 캐릭터들이 더 많이 출시됐음 좋겠다”, “방금 주문했는데 딸이 좋아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