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6·25 당시 연합공군 활약상… 공군, AI로 영상물 제작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25-06-26 03:00
2025년 6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군이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한 영상물 ‘6·25전쟁의 감춰진 주역’(사진)을 25일 공개했다. 영상 콘텐츠는 6·25전쟁 당시 연합항공력의 활약상을 주제로 제작됐다. 관련 논문과 기사 등 전후 기록물 등을 생성형 AI에 학습시켜 영상으로 재현한 것. 군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 전체를 제작한 사례는 처음이다.
#공군
#6·25전쟁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물
#연합항공력
#AI 기술
#역사 재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10월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에도 “담뱃세 인상 등 규제 강화돼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