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법제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1-30 21:40
2026년 1월 30일 21시 40분
입력
2026-01-30 21:37
2026년 1월 30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제처 〈전보〉 ▽고위공무원
△법령해석국장 박종구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최종진 △행정법제국 〃 최성희 ▽과장급 △법제정보담당관 손중근 △경제법제국 법제관 안병준 △사회문화법령해석과장 이진희 △법령정비〃 이경준 △자치법제지원〃 류준모 〈파견〉 ▽고위공무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손대수 △국립외교원 유철호 △국방대 송상훈
▽과장급
△서울대 이기정
인사
>
헌법재판소 外
덕성여대 총장에 민재홍 교수
국회사무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6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7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8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