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금 기탁식을 위해 GIST를 방문한 정철웅 동문이 생명과학과 2층 정철웅 강의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GIST 제공)
2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제약사 리가켐바이오의 정철웅 ADC연구소장이 생명과학과와 화학과 발전을 위해 총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G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정 소장은 2016년에도 동문들과 함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정 소장의 딸 또한 현재 GIST 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정 소장은 “후배 연구자들이 도전적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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