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09-13 17:382025년 9월 13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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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찰,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 제대로 수사 못해”
오세훈의 ‘계엄 절연’ 요구 일축한 장동혁
오세훈 저격한 장동혁 “계엄 입장 반복해 요구하는건 정치적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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