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마 흡입 뒤 가로수 ‘쾅’…50대 남성 검거
뉴스1
입력
2025-01-13 14:54
2025년 1월 13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대마를 흡입한 채 운전하다 사고를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대마를 흡입한 채 차를 운전하다 연석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시민은 “음주 운전 사고가 난 것 같다”며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A 씨는 음주 운전을 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경찰은 그가 횡설수설하고 눈이 풀려있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차 안을 수색, 대마초 약 20g과 흡입 기구로 보이는 곰방대를 발견했다.
경찰은 A 씨를 긴급체포해 추가 검사를 진행했으며, 대마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A 씨도 경찰의 추궁 끝에 대마 흡입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 등을 수사하고 있다.
(고양=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소비쿠폰 재원 부담에 “지방채 편법 동원…지자체장 재정 철학 짓밟는 것”
‘악성 미분양’ 다시 증가…지방 83% 넘게 차지
‘反서방’ 행사 여는 中… 북-러-인도 참여로 판 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