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상태로 오토바이 친 뒤 도주하다 전복…20대 입건
뉴스1
업데이트
2025-06-22 10:40
2025년 6월 22일 10시 40분
입력
2025-06-22 09:29
2025년 6월 22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뺑소니)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1시 50분께 서산 성연면 일람리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던 중 도로에 넘어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밟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던 레커차가 도주하는 A 씨를 따라붙으면서 추격전을 벌였으며 A 씨는 도주 5분여 만에 화천리 한 교차로에서 연석을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오토바이 운전자가 골절상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줄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을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트럼프, 무력 배제? 변덕쟁이 못믿어…내일 돌연 폭탄 떨어질수도”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