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6차례 과속 단속 불만’ SUV 몰고 경찰서 돌진한 40대 구속
뉴스1
입력
2025-06-25 17:24
2025년 6월 25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천경찰,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
순천경찰서 정문으로 돌진한 SUV차량.(순천경찰서 제공)
과속 단속에 불만을 품고 차를 타고 경찰서로 돌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A 씨(41)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다.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3분쯤 자신의 차량인 대형 SUV(렉스턴)를 몰고 경찰서로 돌진한 혐의다.
SUV는 경찰서 정문을 들이받고 내부 벽면에 부딪힌 뒤 멈춰섰다. 다행히 사고 현장에는 경찰관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 씨는 경찰 진술에서 “과속 단속 카메라에 적발돼 화가 났다”는 취지로 자백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 씨는 본인과 가족 소유 차량으로 화물차 1대와 SUV 1대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두 차량을 번갈아 운행하면서 올해 12차례 과속 단속에 적발됐고, 2021년부터 5년 동안 총 36차례에 걸쳐 단속 카메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속 수사를 이어간 뒤 조만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순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 딸 구하려 6층 외벽 탄 엄마… 그을린 얼굴 뒤엔 ‘막막한 생계’
‘한파 절정’ 오늘 아침 철원 영하 24도…주말까지 맹추위 전망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