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익산 아파트서 실외기 폭발…함께 살던 외국인 7명 행방 묘연
뉴스1
업데이트
2025-06-26 10:39
2025년 6월 26일 10시 39분
입력
2025-06-26 08:24
2025년 6월 26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현장 모습. (전북 소방 제공)
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지만 이 가구에 거주하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사고 직후 모두 사라져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6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8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 4층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아파트 3층과 4층 등 총 3세대의 발코니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사고가 발생한 가구에는 외국인 근로자 7명이 거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이들은 사고 직후 아파트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상황 파악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 TV 등을 토대로 해당 가구에 거주하던 A 씨 등 외국인 근로자 7명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당시 사고는 에어컨 실외기 수리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소재 파악 중인 상황으로 자세한 내용을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익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입 전기차 ‘가성비 공세’에…기아 EV5·EV6 최대 300만원 인하
靑 “캄보디아 스캠범죄 한국인 피의자 73명 국내 강제송환”
4대금융 지난해 순이익 18.4조원 ‘사상 최대’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