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위조 사우나 이용권 1만4000장 팔아 6400만원 챙긴 40대 남녀
뉴스1
입력
2025-07-04 14:45
2025년 7월 4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가증권위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
검찰 “범행 수법 대담” 징역 4~5년 구형
ⓒ News1 DB
위조한 사우나 이용권 1만4000장을 정상 상품권인 것처럼 판 40대들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 김소연 부장판사는 지난 3일 유가증권위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40)와 B 씨(45·여)에 대한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
A 씨 등은 올해 3월 말 지역 한 사우나 명의의 사우나 이용권과 회원권 1만 4000장을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구속됐다.
사우나 이용권도 상품권과 마찬가지로 유가증권에 해당한다.
이들은 해당 사우나의 이용권을 실제와 비슷하게 교묘히 위조, 실제 이용권인 것처럼 다수의 피해자를 속였다.
위조 사우나 이용권 판매금은 6400만 원에 달했다.
사우나 관계자는 이용권을 내고 사우나를 이용하는 고객이 갑자기 늘어난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양육비 등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A 씨는 재판 과정에서 “한꺼번에 이용권을 판매하면 티가 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활고에 범행에 이르렀다”고 자백했다.
검사는 “피고인들의 범행 방법이 대담하고 범행 횟수 등에 비춰볼 때 죄질이 불량하다”며 A 씨에게는 징역 4년을, B 씨에게는 징역 5년의 실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10월 23일 광주지법에서 이들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李 “국민 여론은 ‘원전 필요’…최대한 의견 수렴해달라”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