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가 춘천식구파 조폭”…거짓말로 후배에게 150만원 뜯어낸 20대
뉴스1
업데이트
2025-07-05 08:47
2025년 7월 5일 08시 47분
입력
2025-07-05 08:46
2025년 7월 5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벌금 800만원 선고
춘천지법 (뉴스1 DB)
고등학교 후배에게 조직폭력배라고 속이고 돈을 뜯은 2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송종환 부장판사)은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20)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고등학교 후배 B 씨(18)에게 “내가 춘천식구파 소속 조직폭력배”라고 거짓말을 하며 15차례 걸쳐 약 15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B 씨에게 “네 여권을 경찰이 가지고 있는데 나에게 돈을 보내면 해결해 줄 수 있다” “돈을 보내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 “큰형님들이 여권을 해결해야 하니 너한테 돈을 받아오라고 한다”면서 협박했다.
또 그는 ‘조직 내 부하’라는 가상 인물 C 씨까지 만든 뒤 B 씨를 속여 돈을 뜯어내려다 미수에 그쳤다.
C 씨는 B 씨에게 “A가 경찰에 지명수배돼 변호사비가 필요하니 돈을 보내라” “돈을 보내지 않으면 형님들이 너를 잡아 오라고 한다”며 21만 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도 추가됐다.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가 범행으로 인해 상당히 두려웠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초범인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강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이혜훈 청문회 불발…국힘 “아들 증여세-청약 자료 제출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