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 프로야구 선수 장원삼, ‘음주 운전 사고’ 벌금 700만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7 18:04
2025년 7월 7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8회말 롯데 투수 장원삼이 공을 던지고 있다. 2020.09.17.[서울=뉴시스]
부산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접촉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선수 장원삼이 벌금형을 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지난 3월6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및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장씨에게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이는 같은 달 21일 확정됐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해 8월17일 오후 1시20분께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정문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후진하던 중 정차 중이던 차량의 앞 범퍼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장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인 0.09%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는 허리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앞서 장씨는 사고를 내기 전 경남 창원에서 부산 수영구까지 40㎞에 달하는 구간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도 있다.
장씨는 사고 다음 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진심으로 실망시켜 죄송하다”고 밝힌 바 있다.
2002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장씨는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다가 2020년 은퇴했다. 이후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 출연해 인기를 끌다 사고 논란 후 자진 하차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강간 등 살인죄로 15년 복역후 동성 성추행한 30대, 7년 6개월 선고
호주 이어 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방안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