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불 난 아파트 ‘비번’ 안 맞자 강제 개방…큰 피해 막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7-14 09:16
2025년 7월 14일 09시 16분
입력
2025-07-14 09:15
2025년 7월 14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현관문 강제 개방에 대한 소방대원들의 빠른 판단으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14일 광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32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은 현장 도착 후 연기 발생 추정 세대를 특정했다.
하지만 해당 세대는 문이 잠겨 있었고 내부에는 사람이 없었다.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였다.
소방대원들은 급하게 세대주와 통화했으나 잘못된 비밀번호가 계속 전달됐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고 판단한 소방대원들은 결국 현관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가 불을 껐다.
이 같은 대처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주민 대피 등의 소동도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음식물 조리 중 발화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 추산 피해액은 주방 기구 일부 소실과 현관문 파손 등 9만 원에 그쳤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