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울진서도 시험지 빼돌리기?…“복면 쓴 학생, 새벽에 학교 침입”
뉴스1
입력
2025-07-18 11:44
2025년 7월 18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육청 “서류 확인하고 징계 처분·학교 현장 등 점검”
시험지 유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안동의 한 고교 행정실장이 지난 15일 구속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법 안동지원에 출석했다. 2025.7.15/뉴스1
최근 경북 안동에서 기간제 교사와 학부모가 학교에 무단 침입해 시험지를 빼돌리려 한 사건이 발생해 파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울진의 한 공립고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경북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23일 새벽 울진의 한 고교에 복면을 쓴 괴한이 침입했다가 학교 경비 시스템에 발각됐다. 당시 이 학교는 1학기 중간고사를 앞둔 상황이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 학교 재학생 A 군을 붙잡아 건조물 침입 등 혐의로 조사한 후 검찰로 송치했다.
경찰 조사에선 A 군의 시험지 유출과 절도 등에 대한 별다른 혐의점을 확인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사건 이후 A 군은 자퇴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A 군 성적 등에 대한 서류를 확인하고 징계 처분과 학교 현장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투명성 있게 조사한 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울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0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10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EU, 트럼프 위협 맞서 159조 규모 ‘무역 바주카포’ 카드 검토
대법 “전장연 대표 등 체포 위법…국가가 총 1000만원 배상해야”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