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포서 부모·형 살해한 30대 막내 재판행
뉴스1
업데이트
2025-08-01 19:11
2025년 8월 1일 19시 11분
입력
2025-08-01 19:03
2025년 8월 1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모와 형 등 자신의 가족 3명을 살해한 3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13일 오후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7.13/뉴스1
경기 김포에서 같이 살던 가족을 흉기로 모두 살해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법 부천지청은 살인,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된 A 씨(36)를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김포 하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같이 살던 60~70대 부모와 30대 친형 등 3명을 흉기로 살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사건 당일 오전 11시쯤 형과 아버지를 살해한 뒤 2시간 뒤인 오후 1시쯤 귀가한 어머니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경찰은 다음 날인 11일 오전 11시쯤 현관문 앞에서 혈흔을 발견한 부모 지인의 신고로 집 안에서 자고 있던 A 씨를 긴급체포했다.
A 씨 체포 당시 그 아버지와 형은 방안, 어머니는 부엌 쪽에서 사후강직 상태로 쓰러져 있었다.
A 씨는 2015년부터 웹사이트 제작 업체를 운영해 온 프로그래머로 일감이 떨어지면서 수입원이 줄어들자 올 6월부터 가족과 함께 살아왔다.
검찰 조사 결과, A 씨는 범행 전 자신을 걱정하던 아버지를 폭행했고, 이를 목격한 형이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며 머리를 때리자 흉기를 집어 들었다.
A 씨는 인터넷에서 살인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나, 그는 ‘우발적 범행’이란 진술을 수사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