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또 배터리 충전 중에’…전주서 전기자전거 불, 인명피해는 없어
뉴스1
입력
2025-08-18 10:51
2025년 8월 18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전북 전주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에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전주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4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한 식당 주방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1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전기자전거 배터리가 타 소방서 추산 33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전날 오전 8시 11분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아파트에서 난 불로 2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불은 방 안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하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5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