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도 ‘7명 사상’ 열차 기관사 “트라우마” 호소…경찰 “소환 예정”
뉴스1
입력
2025-08-20 14:50
2025년 8월 20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오후 경북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관계자들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현장에서 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8.20/뉴스1
경북 청도군 경부선 철로에서 작업자 충돌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 기관사가 트라우마를 호소하고 있다.
2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에 따르면 사고 열차 기관사 A 씨가 트라우마를 호소, 복지 규정에 따라 위로 휴가 5일을 제공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A 씨가 휴가에서 복귀하면 심리치료를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 씨가 운행하던 무궁화호 열차는 전날 오전 10시52분쯤 청도군 화양읍 사신리 경부선 부산방향 356.4㎞ 지점에서 선로를 따라 이동하던 근로자 7명과 충돌했다.
관제탑은 운행 일정에 따라 기관사에게 신호를 주고, 기관사는 신호에 따라 운행한다.
작업 책임자도 열차 운행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있어, 열차가 올 때 안전한 곳으로 피해 있거나 이상이 있으면 무전기를 통해 열차 정지를 요청하게 된다.
사고 당시 작업 책임자와 열차 감시원, 운행 안전 관리자 등이 작업자와 함께 현장에 있었고, 일정에 따라 수해지역 비탈면 옹벽 구조물의 안전 점검을 하던 중이었다.
기관사 A 씨는 관제탑으로부터 별다른 신호를 받지 않고 시속 100㎞ 속도로 달렸으며, 작업자들에게는 열차가 들어온다는 신호가 울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열차 사고를 수사 중인 경북경찰청은 “조만간 A 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청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