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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다 먹고 환불 요구?”…망고 섬유질 트집에 ‘분통’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4 12:59
2025년 8월 24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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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빙수를 포장한 손님이 음식 대부분을 먹어놓고 섬유질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뒤늦게 환불을 요구해 공분을 샀다.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망고 빙수를 주문한 고객이 빙수에 섬유질이 많다며 환불을 요청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매장에서 빙수를 판매하는 작성자 A씨는 “망고 빙수 테이크 아웃(포장) 고객님이 망고 섬유질이 너무 많아서 못 먹겠다고 환불 요청을 너무 심하게 하셨다”고 운을 뗐다.
이에 A씨는 “망고 자연적 섬유질이라 먹는 데에는 지장 없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해당 고객은 “아예 못 먹을 정도로 많다”고 항의해 결국 환불 절차를 밟았다.
A씨는 “못 먹겠다고 망고 빙수 들고 왔다. 이 정도면 다 드신 거 아니냐”고 2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A씨가 공유한 사진에는 고객이 먹고 남긴 망고 빙수의 모습이 담겼다. 문제는 망고 과육이 몇 개만 남아있고 빙수는 바닥을 드러낼 만큼 대부분을 먹은 상태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스푼 포장재로 보이는 비닐 안에 식물 섬유질 가닥들이 들어 있었다. A씨는 “이건 망고 섬유질인데 다 못 먹을 정도냐”며 황당해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 먹은 빙수 컵 가져와서 못 먹겠다고?”, “이미 다 먹은 거 아니냐”, “저건 그냥 거지다”, “툭하면 환불하니 어떻게 장사하나”, “딱 남긴 만큼만 환불해주면 안 되나” 등 분노했다.
한편 망고는 섬유질이 많은 대표적인 과일이다.
실제로 망고 한 개에는 보통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10%에 해당하는 약 2.6g의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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