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시청에 폭발물 설치’ 日 변호사 사칭 협박 신고…경찰 순찰 강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5 10:27
2025년 8월 25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청·서울 시내 초등학교 등 대상 언급
1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일대 번화가에서 광주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첨단지구대원들이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11 뉴시스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일본 변호사 사칭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순찰을 강화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5일 오전 8시26분께 서울시청과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팩스를 수신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도 이날 이와 유사한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협박 메일에는 일본어와 영문이 병기돼 있었으며 가라사와 다카히로라는 일본 변호사 명의가 들어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해당 시설 등에 순찰을 강화한 상태다.
또 최근 이어진 일본 변호사 사칭 협박범의 소행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이달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KSPO돔) 폭발물 설치 위협을 비롯해 일본 변호사를 사칭한 폭발물 협박 사건은 2023년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모두 50여 건이 발생한 상태다.
경찰은 인터폴에 세 차례 공조 수사를 요청하는 등 일본 측과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만 팩스 추적에 어려움을 겪으며 추적이 지연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아성애자 옹호자’ 야유에 ‘손가락 욕’ 날린 트럼프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인공지능 열풍에…정시 AI 학과 지원자 3년 연속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