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교사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 10대…성인된 뒤 항소심서 형량 늘어
청소년 20명 중 1명 ‘딥페이크 피해’… 삭제는 ‘느릿느릿’
아동 불법촬영물, 삭제 기한 없고 기업 책임도 약해 피해 확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