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폰지사기·면접질문 유출까지…잇단 비위에 전북경찰청 징계 절차
뉴스1
업데이트
2026-01-20 17:44
2026년 1월 20일 17시 44분
입력
2026-01-20 16:55
2026년 1월 20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 . 뉴스1
전북 경찰이 폰지 사기 가담 등 각종 범죄행위로 법정에 선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A 경감 등 경찰관 2명을 직위해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특정 종목에 6개월간 투자하면 원금의 30%의 이자를 매달 지급한다며 피해자들을 끌어모은 뒤 150억 원을 가로챈 폰지 사기 일당의 모집책으로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감 등의 범행으로 상당수 경찰관도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청은 조만간 A 경감 등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는 만큼 다음 달 중 이들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서 각각 징역 1년 6개월, 선고유예 판결이 내려진 B 경위와 그의 배우자인 C 경위에 대한 징계도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B 경위 등은 2023년 2월 외부 유출이 금지된 아동안전지킴이 면접 질문지를 지인에게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전북청은 지난해 8월 징계위원회를 열고 B 경위에 대해서는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당시 의결이 보류됐던 C 경위에 대해서는 최근 징계위를 열어 경징계에 해당하는 견책 처분을 내렸다.
징계 수위는 범행 가담 정도를 고려해 결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지난 2024년 11월 여성 피의자를 호송하는 과정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D 경위의 징계 소청 심사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D 경위는 1심 재판이 진행되던 지난해 4월 징계위원회에서 파면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같은 해 7월 1심 재판부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자,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청구했다.
전북청은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인 만큼 판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소청 심사를 보류할 계획이다.
전북청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소청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소청심사위 요청에 따라 2심 종결 시까지 보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전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7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조국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허위사실 유포돼…무차입 정당”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