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얼린 ‘최강 한파’…‘쩍쩍’ 하루새 수도계량기 동파 115건
뉴스1
입력
2026-01-23 21:18
2026년 1월 23일 2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도관 동결 피해 2건 복구 완료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2026.1.2 뉴스1
서울에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계량기 동파 피해와 수도관 동결 피해가 속출했다.
23일 서울시 한파특보 일일상황보고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지역 수도 계량기 동파 피해 115건이 발생했다.
같은 기간 한랭질환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수도관 동결 피해는 2건이 발생해 복구를 완료했다.
지난 19일 오후 9시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는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누적 계량기 동파 건수는 325건, 하루 평균 81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의 한파주의보는 해제했으며 동북권·서북권의 14개 자치구는 한파주의보를 유지하고 있다.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4일 최저기온은 영하 11도, 25일 영하 11도, 26일 영하 8도, 27일 영하 7도의 기온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수출 658억 달러, 1월 역대 최대…반도체 2배 증가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66세 퇴직 원해”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