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000만원인 줄 알았던 복권 당첨금의 반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7 21:48
2026년 1월 27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처음에는 5000만원에 복권에 당첨된 줄 알았으나, 다시 확인해보니 1등 5억원 당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해당 사연은 27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스피또1000 102회차’ 당첨자 인터뷰 글을 통해 알려졌다.
이번에 당첨된 사례는 대전시 서구 도산로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나왔다.
복권 1등에 당첨된 당사자는 당첨 사실을 확인했을 당시를 비교적 담담하게 떠올렸다. 그는 복권을 구매하기 전부터 유난히 마음이 편안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당첨자 A씨는 “복권을 구매하기 전에 한동안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했다”며 “당첨 확인을 하고 처음에는 ‘5000만원인가’ ‘2등인가’ 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1등이었다. 진짜 1등이 맞나 싶어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복권은 주로 직장이나 집 근처에서 구매해 왔는데, 이번에는 집 인근 판매점에서 구입한 선택이 행운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당첨은 소소한 행운에서 시작됐다. A씨는 “이전에 구매했던 스피또1000 세 장이 모두 1000원에 당첨되면서, 해당 금액을 모아 다시 복권으로 교환했고, 그 과정에서 1등 당첨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쓸 곳은 너무 많은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다”고 말했다.
A씨는 당첨자 소감 한마디에 “(당첨) 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이런 날이 오네요”라고 적었다.
스피또1000은 행운 숫자가 나의 숫자 6개 중 하나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즉석 복권이다. 판매 가격은 1000원이며 1등 당첨 매수는 매회 10장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1~11월 출생아 6.2% 늘어… 18년만에 최고 증가율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