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아침 최저기온 영하 5도까지 뚝…일교차 15도 안팎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0 00:09
2026년 3월 10일 0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라내륙 짙은 안개
아침 -5~2도, 낮 7~12도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외국인들이 두꺼운 옷으로 추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03.07. 서울=뉴시스
화요일인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춥겠다.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아 춥겠고,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고 이날 예보했다.
이날 오전 6시까지 경북동해안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특히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면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전라 내륙 지역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나타날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산지 등 최근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살얼음이나 빙판길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보행자와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남부 먼바다와 제주도 서부·동부 앞바다, 제주도 남쪽 안쪽 먼바다는 새벽까지,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0~60㎞(8~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2도, 낮 최고기온은 7~12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4도, 강릉 1도, 청주 -1도, 대전 -2도, 전주 -3도, 광주 -2도, 대구 -1도, 부산 2도, 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수원 8도, 춘천 10도, 강릉 9도, 청주 10도, 대전 11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대구 12도, 부산 12도, 제주 1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2
[오늘의 운세/7월 15일]
3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뜻밖의 ‘훈훈한 결말’
4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5
50대女 차선 바꾸다 오토바이 충돌…30대 라이더 숨져
6
고속도로서 188㎞로 질주한 경찰…임신중독 산모·아이 살렸다
7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8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9
기초연금 ‘하후상박’ 구조로 개편 공식화
10
“무역제재 당한 韓기업, 트럼프 가족기업에 30억 건네”
1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2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3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4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5
강경화 대사, 외교장관 지시로 오늘 귀국… 靑 안보실 등과 대미투자-쿠팡 논의 나서
6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7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8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9
발달장애 2명, 메로나 하나 나눠먹고 특수절도범 됐다
10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2
[오늘의 운세/7월 15일]
3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뜻밖의 ‘훈훈한 결말’
4
“군대 가겠다” 입대 신청 4배로…인구 280만명 小國에 무슨 일?
5
50대女 차선 바꾸다 오토바이 충돌…30대 라이더 숨져
6
고속도로서 188㎞로 질주한 경찰…임신중독 산모·아이 살렸다
7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8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9
기초연금 ‘하후상박’ 구조로 개편 공식화
10
“무역제재 당한 韓기업, 트럼프 가족기업에 30억 건네”
1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2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3
장동혁 “한동훈이 계엄표결 상황 은폐해 국힘 해산론 나온 것”
4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5
강경화 대사, 외교장관 지시로 오늘 귀국… 靑 안보실 등과 대미투자-쿠팡 논의 나서
6
송영길 “정청래, 먼저 의원 됐다고 李를 깔보는 느낌”
7
[횡설수설/윤완준]안철수 의원은 왜 화가 났을까
8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9
발달장애 2명, 메로나 하나 나눠먹고 특수절도범 됐다
10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88㎝ 유지태의 체중 변화…72㎏→105㎏, 무려 33㎏ 차이
삼전닉스 ‘대출 대박’ 없게…주담대 산정 ‘성과급’ 반영 줄인다
‘반도체주 급등’에…코스피, 이틀 만에 7300대 회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