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동아일보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언어선택
방문하고자 하는 언어의 홈페이지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簡体)
日本語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정관장, 오브라이언트 영입 눈앞…꼴찌 탈출 안간힘
뉴스1
업데이트
2025-01-13 14:51
2025년 1월 13일 14시 51분
입력
2025-01-13 14:50
2025년 1월 13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버튼 이어 두 번째 외인 교체 승부수
프로농구 정관장이 조니 오브라이언트 영입에 임박했다. 사진은 원주 DB 시절 오브라이언트. 2022.2.8 뉴스1
프로농구 최하위 안양 정관장이 새 외국인 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 영입을 눈앞에 뒀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디온테 버튼에 이어 다시 한번 외인 교체를 단행하며 꼴찌 탈출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정관장 관계자는 13일 뉴스1과 통화에서 “오브라이언트 영입을 추진한 게 맞다. 현재 메디컬테스트 등 마지막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을 9위로 마친 정관장은 이번 시즌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3일 현재 8승 21패로 최하위에 처져 있다.
평균 득점(72.8점) 최하위, 야투 성공률(42.3%) 8위, 3점슛 성공률(29.7%), 리바운드(34.7개) 7위 등 주요 지표에서도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전체적인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뜻이다.
침체된 경기력은 좀처럼 올라오지 않았고, 지난달 19일 원주 DB전부터 내리 10경기를 지는 등 긴 연패에 빠지기도 했다.
최하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자 정관장은 반등을 위해 외인 트레이드에 나섰다. 부산 KCC에 캐디 라렌을 내주고 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버튼을 데려왔다.
버튼 영입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정관장 데뷔전이었던 11일 창원 LG와 경기에서 20점 9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친 버튼은 1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12점을 넣으며 팀의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외인 교체로 재미를 본 정관장은 추가 외인 영입에 나섰고,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에게 손을 내밀었다.
203㎝의 신장을 갖춘 오브라이언트는 지난 2021-22시즌 원주 DB 소속으로 KBL에서 뛰었다. 당시 39경기에 출전해 평균 15.1점 8.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제공권 싸움에 약점이 있는 정관장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지난 12일 한국에 들어온 오브라이언트가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면 이번 주중 정관장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오브라이언트의 합류로 클리프 알렉산더가 팀을 떠나게 됐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은정 “정성호조차 검찰에 장악됐다…개혁안 참담” 비판
‘反서방’ 행사 여는 中… 북-러-인도 참여로 판 키워
젠슨 황·올트먼과 나란히…한국인 여성 2명, 타임지 선정 ‘AI 100인’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