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욕설’ 한국가스공사 은도예, KBL 재정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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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K전서 3점슛 성공 후 비신사적 행위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 나이츠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한국가스공사 유슈 은도예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1.7 뉴스1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 나이츠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한국가스공사 유슈 은도예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1.7 뉴스1
프로농구 경기 도중 ‘손가락 욕설’로 물의를 빚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외국인 선수 유슈 은도예가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0기 제8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은도예의 비신사적 행위를 심의한다”고 14일 밝혔다.

은도예는 지난 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원정 경기에서 4쿼터 도중 3점 슛을 성공시킨 뒤 손가락 욕설을 하며 백코트해 논란이 됐다. 당시 경기 중계 화면에도 은도예의 행위가 고스란히 담겼다.

재정위원회는 은도예의 비신사적 행위와 관련해 당시 상황과 은도예의 소명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후 징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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